포트폴리오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지원서 파일 첨부할때 제목 양식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지원서 작성할때 포트폴리오를 첨부해야하는데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포트폴리오 제목 양식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요?
2026.03.26
답변 5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사항은 채용 결격사유로까지는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포트폴리오 제목 양식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하여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제목 양식을 준수하는 것은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수백~수천명의 지원자에 대한 포트폴리오 파일을 검토함에 있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므로 파일 검토를 위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해당 양식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하여 포트폴리오 내용을 검토하지 않는 것은 아니며,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도 합리적인 제목 내용이 반영되어 있을 경우 제목을 정해진 양식에 알맞게 자체적으로 변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큰 불이익으로 바로 탈락되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형식 준수도 평가 요소라 감점 가능성은 있습니다. 아직 수정 기회가 있다면 바로 재업로드하거나 담당자에 정중히 문의하세요. 수정이 어렵다면 면접에서라도 내용 완성도로 만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그것이 불합격의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관련자가 확인을 하는데 다소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크게 작용은 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큰 불이익으로 바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파일명이 정해져 있었다는 것은 내부 분류나 관리 편의를 위한 경우가 많아서, 담당자가 찾기 어렵거나 정리가 번거로워질 수는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용 자체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의 완성도가 충분하다면 파일명 하나로 탈락이 결정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지원자가 많거나 자동 분류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약간의 불편 요소로 작용할 수는 있습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과도하게 걱정하기보다는 그대로 두는 것이 일반적으로 낫습니다. 다만 제출 직후라면 간단하게 정정 메일로 파일명 수정본을 보내는 것도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기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파일명 양식은 내부 정리 편의를 위한 경우가 많아서 내용이 잘 보이고 정상적으로 열리면 탈락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특히 포트폴리오는 내용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파일명 하나로 평가가 뒤집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여러 지원자가 몰리는 경우 정리 과정에서 불편함을 줄 수는 있어 약간의 감점 요소 정도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정 제출이 가능한 시스템이라면 간단히 파일명만 수정해 재업로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수정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추가 문의는 오히려 과하게 보일 수 있으니 그대로 두셔도 무방합니다. 전체 평가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파견직이 투명인간 취급 받는 걸 서운해 하면 너무 미성숙한걸까요
졸업 후 파견직으로 근무한지 3주 되었는데 회사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대학교 저학년 때 파견직 2년 가까이 해봤기도 하고, 인턴이나 계약지 여러 번 하면서 사회 생활을 많이 해봤습니다. 다만 이렇게.. 출근하자마자 말 한 마디도 안하고 퇴근하게 되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과거 파견직은 저희가 갓 스물 된 애들이다 보니 엄청 잘 챙겨주셨습니다. 그러나 이번 파견직 근무에선 저에게 사적으로 말씀을 거시는 분이 단 한 분도 없습니다… 오죽하면 라운지가 어느 층에 있는 지도 몰라요. 업무도 개인이 주로 하는 업무라 정말 급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이메일, 문자로 소통합니다. 단기 계약이기도 하고 제 목표 분야에서 유명한 곳이라 만료일까지 참을까 고민이 많지만… 차라리 인턴이라도 지원해서 퇴사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그 분들 입장에서 어차피 나갈 얘니까 선 그으시는 이유 충분히 이해가지만 많이 서운하네요ㅠㅠ
Q. ASML CSE 담당 장비 질문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에 CSE 합격된 후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만약 hmi나 yield star 장비로 배정된다면, 제가 DUV나 EUV를 하고 싶은데 변경할수 있나요? 바로는 안되더라도 나중에 가능한가요?? 또 DUV되어도 EUV로 나중에라도 변경할 수 있나요??
Q. 인턴 잡무도 도움이 될까요?
저는 현재 진로를 기획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데이터쪽이고 인턴 경험은 1번있는데 진로와 핏하진 않습니다. 그러다가 3개월 인턴 합격했는데 입사를 고민 중입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장점 - 뭐든 도움이 언젠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서탈만 하는 중이라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 싶어요 - 공백기 줄어듦 - 업계에서 인지도 있는 회사(해당 업계에 무조건 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기획+데이터사이언스가 분야보단 기술이 더 집증되는 직무라 생각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거 같기도 합니다..) 단점 - 기사 자격증 준비기간과 겹침 - 생각치 못한 업계 회사(기획 일을 하고 싶긴 한데 완전 생각지 못했던 분야라.. 그렇다고 현재 관심있는 업계가 있는 건 아닙니다) - 하는 일이 잡일 느낌(이미 잡일 인턴 경험이 하나 있는데 또 해야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ㅠ) - 집에서 거리가 멈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